이패스·아이파 강의도, 베커 교재도 그대로 두세요. LOOP75는 그 위에 얹는 매일의 문제 반복 루프입니다. 문제를 풀면 개념이 한국어 해설로 손에 잡히고, 틀린 것은 자동으로 내일의 복습이 되어 돌아옵니다. 목표는 만점이 아니라 75점 — 핵심만 돌립니다.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FAR·AUD는 회계를 해본 사람에겐 익숙한 언어입니다. REG는 다릅니다 — 미국 세법은 한국에 대응물이 없고, 공제 항목마다 "왜?"를 설명해 주는 한국어 자료가 없습니다. 이 제품을 만든 사람도 한국 회계사이지만, REG에서 무너져 봤습니다.
REG 243문항 전 문항에 "왜 이 답인지"를 개념부터 다시 쌓는 한국어 해설을 달았고, 2025년 OBBBA 세법 개정까지 반영해 신법·구법을 구분 표시합니다.
REG 243문항 전 문항의 지문을 해부해 두었습니다 (FAR·AUD 포함 3과목 746문항 전체) — 무엇을 묻는지, 어떤 숫자가 정답 계산에 쓰이고 어떤 숫자가 함정인지 색으로 표시되고, 왜 함정인지("이걸 쓰면 오답 얼마")까지 알려줍니다.
FAR·AUD 강의는 학원 강사들이 잘 가르칩니다. 그대로 들으세요. 우리는 그 강의의 복습을 루프로 만들어, 들은 것이 증발하지 않게 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한국인 수험생이 매번 같은 지점에서 무너집니다. 강의의 문제가 아니라, 강의 '다음'이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들을 땐 다 이해된 것 같았는데 문제를 열면 백지. 결국 문제를 풀며 처음부터 다시 배우게 됩니다. 그럴 거면 처음부터 문제로 배우는 게 빠릅니다.
영어 해설을 읽고 이해하는 데 시간을 다 씁니다. 해설이 한국어로 개념까지 다시 잡아주면, 한 문제에서 배우는 양이 달라집니다.
지엽 논점까지 다 잡으려다 핵심을 놓칩니다. 76점도 99점도 같은 합격 — 시험은 75점을 넘는 게임입니다.
한 문제를 풀 때마다 개념이 남고, 틀린 것은 사라지지 않고 내일 다시 당신을 찾아옵니다.
정답 근거만 알려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그 문제가 대표하는 개념을 한국어로 다시 쌓아 올려, 해설을 읽는 것 자체가 강의 복습이 되게 했습니다.
모든 문항에 "이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한 줄 한국어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영어 지문에서 길을 잃기 전에 방향을 잡아줍니다.
틀리거나 헷갈린 문제는 하루 뒤, 사흘 뒤, 일주일 뒤 간격을 늘려가며 자동으로 다시 나옵니다. 복습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 루프가 세웁니다.
틀린 문제는 영역·개념 태그와 함께 오답노트에 자동 적립됩니다. 시험 직전 일주일은 이 노트만 돌면 됩니다.
아래는 오늘의 무료 문항 중 하나 — 실제 서비스와 똑같은 문항과 해설입니다. 답을 골라보세요.
문항을 불러오는 중…
같은 문항을 두 개의 흐름으로 씁니다. 짬이 날 때마다 기억을 다지고, 앉을 수 있을 때 깊게 파고, 쌓인 기록이 진도로 보입니다.
전에 틀린 문제 몇 개 + 새 문제 3개. 지하철에서, 점심에, 자기 전에. 열 때마다 어제의 헷갈림이 오늘의 기억으로 바뀌고, 연속 일수가 쌓입니다.
영역·난이도를 골라 10문제 세트로 풀고, 끝나면 정답률·틀린 문제·내일 복습 예약이 담긴 리포트를 받습니다.
영역별 정답률과 합격선 75%까지의 거리가 대시보드에 그려지고, 그 기록은 파이널 노트 — 틀린 문제·속았던 미끼·헷갈린 카드로 자동 편찬되는 나만의 최종 정리본 — 가 됩니다. 시험 전날 인쇄해서 들고 가세요. 저자는 당신의 기록입니다.
시험엔 '이해'만으로 안 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정확히 외워야 하는 것과, 반복해서 눈에 익혀야 하는 것.
감사의견 4종 격자, 제척기간 3·6년, DRD 지분율표, 니모닉과 핵심 공식 — IRC·ASC·AU-C 출처를 단 카드로 외우고, 가물가물하면 내일 다시 나옵니다. 2025년 OBBBA 신법 항목은 따로 표시되어 구법과 섞이지 않습니다.
Form 1040 계산 흐름, 재무제표 구조, PCAOB 감사보고서 실물 순서 — 공식 서식·기준서 기반의 구조를 반복해 훑고, 셀프 테스트로 가리고 떠올립니다.
지문 속 시험 영어("pervasive", "net of", "in arrears")에 밑줄이 생기고 한국어 풀이가 함께 뜹니다. 영어가 부담인 시기를 지나면 끄면 됩니다.
REG·FAR·AUD 세 과목 전부 들어 있습니다. 전부 오리지널 창작 문항이며, 모든 해설이 한국어입니다.
REG 243 · FAR 259 · AUD 244. 지문·4지선다·정답·한국어 해설·개념태그 완비. 실제 출제 논점을 반영해 창작했고, 최신 세법 개정(OBBBA)까지 담았습니다.
REG 6개·FAR 9개·AUD 6개 영역으로 전 문항을 분류했습니다. 과목·영역·난이도(기본·심화)를 골라 약한 곳만 팔 수 있습니다.
서브노트·한글 리뷰 핵심노트·용어 영한 해설집·문제유형 분석 4종이 패스에 딸려옵니다. REG는 완성, FAR·AUD는 완성되는 대로 자동 추가됩니다.
과목당 100만원짜리 강의를 다시 듣는 대신, 이미 들은 것을 남게 만드세요. 월 구독이 아니라 합격까지 한 번 결제입니다.
결제 즉시 라이선스 키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이미 키가 있다면 여기서 활성화
서브노트(단권화 요약) · 한글 리뷰 핵심노트 · 용어 영한 해설집 · 헷갈리는 문제유형 분석 — 결제 즉시 다운로드. REG 4종은 완성되어 있고, FAR·AUD 노트는 완성되는 대로 구매자에게 자동 추가됩니다.
월 구독이 아닙니다. 시험이 늦어지거나 재응시해도 합격까지 그대로 쓰는 한 번 결제입니다. 얼리버드 가격은 선착 30명(또는 런칭 3주)까지 — 이후 정가(₩190,000/₩90,000)로 돌아갑니다.
새 문항·기능 소식은 채널과 커뮤니티에서 가장 먼저 알립니다.
아니요, 대체하지 않습니다. LOOP75는 강의를 '들은 뒤' 개념이 증발하는 문제를 푸는 보완 학습입니다. 지금 쓰는 강의·교재는 그대로 두고, 하루 몇 분의 루프를 얹으세요. 강의 없이 독학하는 분에게도 문제 중심 학습의 뼈대가 됩니다.
모든 문항은 실제 출제 논점을 분석해 새로 창작한 오리지널 문항입니다. 특정 교재의 원문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네. REG 243문항·FAR 259문항·AUD 244문항이 모두 들어 있고, 학습 화면 상단에서 과목을 전환합니다. 과목마다 영역 필터·오답노트·진도 대시보드가 따로 돌아가므로, 지금 준비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루프는 하루 5분이면 됩니다. 핵심은 양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것'입니다. 주말에 책상에 앉을 수 있다면 집중 세션 1~2세트(30~60분)를 더하세요.
카드로 결제하면 라이선스 키가 이메일로 바로 발송됩니다. 학습 화면에서 키를 입력하는 순간 문항이 열리고, 학습 기록이 서버에 저장되어 폰과 컴퓨터 어디서든 이어집니다. 월 구독이 아니라 합격까지 쓰는 한 번 결제이고, 1과목 패스는 활성화할 때 과목을 골라 그 키에 고정됩니다.
유튜브에서 문제 풀이와 공부법을, 오디오 브리핑에서 오늘의 개념을 무료로 공개합니다.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채널은 남습니다.